선우정아-비온다 무한반복중.. 창밖에 빗소리가 노래한다.

펜타포트 가고싶다..매년 갔었는데 이번년도엔 기회가 없네..

매년 공짜로 다녀서 내 돈주고 가기엔 뭔가 굉장히 찝찝하고 하아

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가고싶다

요즘 출퇴근 시간에 오타쿠처럼 이런 여성미돋는 감성웹툰을 보고있다..미친졸잼 꿀잼 모델형아가 잘하려고하는거 같은데 불쌍해보이는건 나밖에없나.. 이강변 박지훈한테 흔들리지말고 모델형아랑 잘사귀라고!!!!

중경삼림, 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1994

두번째 스토리의 짧은머리 그녀는 너무 매력적이였어.

영화속에서 금성무가 통조림 날짜에 집착하며 모으는 장면과 양조위가 집안 에 사물을 보며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나와 비슷해서 인상깊었다.

왕가위 라는 유명한 감독의 영화를 처음봤는데, 홍상수 영화를 처음 봤을때의 그런 알수없는 복잡미묘한 기분이 들진 않았지만, 충분히 다른 영화들도 궁금해졌다.

화보컨셉이 Lord of dogtown 이라니 , 독타운의 제왕들이라니!

나도찍고싶다. 이런 재미난것!!

전자담배

부끄럽지만 꽤나 오랫동안 흡연자로,애연자로 살아왔지만 담배냄새가 요즘 너무싫게만 느껴졌다.그래서 퇴근후 전자담배구입. 이게뭐라고 12만원!!!액상(전자담배 안에 넣는 담배액)이 3만5천원씩이나 하다니, 아저씨가 액상 한번사면 담배 20갑 정도랬는데 집에오면서 차안에서 신호대기마다 쪽쪽빨고, 포스팅하면서 몇번 쪽쪽 빨았더니 꽤나 사라졌다. 나 또 당한건가. 이런제길.

우도에서 만난 송아지, 황소??;; 누렁이.. 나는 이 아이의 이름을 망치라고 지어줬다. 소망치..

제주도에서 만난 이름모를 강아지지만 나는 똘이라고 생각했다.